판마할 때도 더럽게 나쁜 카드뽑는 운 때문에 부스터도 거의 안지르고 살았는데.......
(1코스트 5!, 2코스트 3! 3코스트 1, 4코스트 1)
이렇게 1,2 코스트만 한가득 모이긴 처음. 게다가 1,2 코스트는 거의다 계투쪽.......
그나마 05이용훈이 체력68 구속68 구위71짜리 괜찮은 카드였으니 망정이지.

이렇게 1,2 코스트만 한가득 모이긴 처음. 게다가 1,2 코스트는 거의다 계투쪽.......
그나마 05이용훈이 체력68 구속68 구위71짜리 괜찮은 카드였으니 망정이지.




덧글
요즘 판마에 복귀했는데 카드들이 ㄷㄷㄷㄷㄷㄷ
아무래도 4성 이하의 선수들은 일정 비율에 맞춰서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7성은 말 그대로 운이고 말이죠.
ps. 저도 쓸데없다고 1~2성 선수들 대량 방출했다가 계속 뽑기에서 1~2성만 나오길래 큰맘먹고 3~5성(5성 선수가 쓸데없다고 하면 배부른 놈이라는 소리 듣겠지만, 같은 포지션에 더 나은 실력의 5성 선수가 2명이나 더 있다보니 솔직히 잉여 되버린..)들 10명 정도 방출 시킨후에 뽑았더니 나오는 애들이 2~4성 정도로 상향되었었죠.
ps. 덤으로 7성 우규민이 나온때도 그때. 그때 무리한 바람에 지금은 방출시키고 싶어도 시킬 인원이 없어서 더는 실험을 못해봤습니다만 주변에서 들리는 말을 종합해 보면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건 사실인 듯 합니다.
이럴때는 그냥 과감하게 지르는 것입니다아아아~~
어떻게든 연습게임 전부 클리어 한 후에 경기에서 얻는 포인트, 그리고 대량 방출을 이용해 6만 이상 돈을 모은 후 10장 질러보세요.
최소한 쓸만한 선수 2명 정도는 나올거라고 봅니다요.